2015년 7월 9일 목요일

남산에서 본 서울 야경



얼마전에 남산에 다녀왔어요~

서울에 살면서 오며가며 자주 봐왔던 남산타워인데

야경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드랬죠~





야경을 보기 위해 남산을 올랐습니다~

아!,두 다리로 걸어오른건 아니구

밤이라서 케이블카를 이용했어요^^





케이블카는 왕복 8500원이에요.











안개인지 매연인지는 몰라도

살짝 뿌얘서 아쉽긴 했지만

야경이 멋있긴 하더라구요~





더 아쉬웠던건;;;

폰 밧데리가 없어서 사진을 많이 못 남겼다는ㅜㅜ





다음엔 밧데리도 빵빵하게 챙겨서

타워 꼭대기에 입장해 보려구요^^



2015년 7월 7일 화요일

어느 어머니의 기억 하나 - 하나님의교회-



어느 어머니의 기억 하나
- 하나님의교회-




알츠하이머병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나쁜 기억이라면 하루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좋겠지만

소중했던 추억, 사랑하는 사람과의 기억은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병이 진행될수록 언어 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 기능의 이상이 동반되면서

결국에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게 된다.


그래서 어르신들에게는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취급받는다.

발병 연령은 65세 이상 10명 중 1명 꼴로 나타나며,

때로는 40-50대, 심지어 20-30대에 발생하기도 한다.

정확한 발병 원인에 대해서는 뚜력하게 알려진 바가 없다.





자식을 향한 모정

지난해 9월, 부산에서 일어난 일이다.

파출소에 "할머니 한 분이 보따리 두개를 든 채 한 시간째 동네를 서성이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할머니는 자신의 신상에 관한 것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 채

"우리 딸이 애를 낳고 병원에 있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당시 슬리퍼를 신고 있었던 할머니 차림새로 미뤄 인근 동네 주민일 것으로 판단한 경찰은

할머니의 딸이 출산했음을 확인하게 되었고, 딸이 입원한 병원으로 할머니를 데려갔다.
병원에 도착한 할머니는 딸을 보자 반가워하며 자신이 가져온 보따리를 풀었다.

보따리에는 출산한 딸에게 먹일 미역국과 밥, 반찬 등이 들어 있었다.




"어서 무라."




온전치 못한 정신임에도 할머니가 놓지 않았던 기억 하나,

이것이 자식을 향한 모정이 아닐까.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지구라는 공간 안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아주 중요한 기억을 잃은 채 살고 있다.

자신들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존재의 근본도, 의미도 알지 못하고

아름다웠던 천상에서의 기억을 모두 잃은 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기억상실증에 걸린 인류를 기억하고 있는 분이 계신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 말씀과 진리














2015년 7월 5일 일요일

"영광중에 오리라"는 그리스도의 모습은? - 하나님의교회




"영광중에 오리라"는 그리스도의 모습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한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안상홍님을 부인하기 위해 여러 궤변을 늘어놓는다.
그 중 하나가 마 24:30절을 인용한 주장이다.



마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안상홍님



그리스도는 영광중에 오신다고 기록되어 있으므로
조용히 육체로 재림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안상홍님은 영광 중에 오지 않았으니
재림그리스도가 아니라는 주장이다.



영광중에 오셔야 한다는 것인데,
영광중에 오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사람의 눈에 보이는 영광을 의미하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과연 이런 모습이실까...?



성경에서 증거하는 영광을 올바로 이해할 때 재림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다.
성경에서 의미하는 영광과 저들이 주장하는 영광이 다르다는 것을
초림예수님의 등장에 대한 예언을 통해 확인해보자.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사 40:5-10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이 예언을 저들의 주장처럼 해석한다면
하나님은 사람의 눈에 보이는 영광중에 나타나셔야한다. 


그러나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비천한 마굿간에서 태어나심으로 이루어졌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사람의 눈에 조금도 영광스러울 것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셨던 것이다.(마3:1-17)



사람의 눈에 영광스럽게 보이지 않는다 해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가 아니신가? 
 성경은 초라한 마굿간에서 태어난 예수님을 어떻게 증거하는가?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성경의 증거처럼 예수님은 영광중에 오신 분이시다!
그러나 그 영광을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 뿐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영광중에 오신 그리스도라 할지라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다시말해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그렇다면 구름 타고 오실 때 영광 중에 오신다고 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르게 육체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자들의 정체가 무엇일까?
그리스도의 영광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는 자들이라는 것을 이해해 볼 수 있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그리스도의 영광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자신도 멸망 받고 성도들의 영혼까지도 멸망으로 인도한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사람이 자기의 기준으로 그리스도를 판단하면 멸망에 이를 수 밖에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모습으로 오셔서 생활하시기 때문이다.
오직 구원받을 성도들만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아 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이미지, 영상 출처 : uccspace.net




2015년 7월 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단체상 금상 수상



하나님의교회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단체상 금상 수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한민국 대통령표창 단체상을 수상한지 2달도채 지나지 않았는데
또 수상소식이네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단체상 금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빛과 소금의 역할을 했을뿐인데
저렇게 상까지 따라오게 되네요!



하나님의 본과 가르침이 있는한
하나님의교회의 자원봉사는 계속 됩니다~
쭈~~~욱!




2015년 7월 2일 목요일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머리수건규례[NEW]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되는 계명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되는 계명
- 하나님의교회 -


마 22: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율법 중 가장 큰 계명은
하나님을 목숨과 뜻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은 독선적이고 욕심많은 존재로 여기게 될지도 모르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전에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우리가 안다면,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우리가 안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이 의무나 계명이 되기 이전에
너무도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여겨질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사랑을
죽음으로 확증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여러 형태의 사랑을 받게 되지만
죽음을 대신하면서까지 사랑을 확증해 받는 일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가끔 뉴스를 통해 보는 사건사고를 접하지 않고 살아가는 일반적인 경우로서는
죽음을 대신한 사랑을 겪어보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그리고 그런 큰 사랑을 겪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생명을 대신하면서까지 사랑해준 사람을 결코 잊지 못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랑을 이미 우리에게 확증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