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5일 수요일

영적 생명권 -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영적 생명권>


모든 인간은 출생과 동시에 ‘살아갈’ 권리, 즉 생명권을 가진다. 인간의 생명권은 어떤 이유로든, 누구에 의해서든 함부로 침해당해서는 안 될 가장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권리다. 

미국과 일본, 독일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는 생명권을 헌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헌법재판소 역시 이를 명백한 헌법상의 권리로 인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생명권의 핵심은 무엇일까? 그것은 누구도 타인의 생명을 함부로 해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타인으로부터 자신의 생명을 침해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며, 그와 동시에 자신도 타인의 생명을 침해하지 않아야 할 의무가 있다. 그 의무를 위반하고 타인의 생명을 빼앗은 자는 ‘살인죄’라는 이름으로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된다. 

우리나라 형법은 ‘사람을 살해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라는 내용으로 살인죄를 규정하고 있으며, 존속살해의 경우에는 더욱 중한 형벌을 내리게 된다. 한 사례로 최근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울산의 한 계모는 살인죄가 적용되어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굳이 법적인 형량을 따져보지 않더라도 살인은 인간이 범할 수 있는 모든 죄 가운데서도 가장 큰 죄라 할 수 있다. 그것은 단지 타인의 재산을 훔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나큰 죄인 것이다. 

한 사회에서 ‘살인자’로 낙인 찍힌 사람은 자신뿐 아니라 그의 가족들까지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러한 이유로 ‘살인’이라는 단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무섭고, 끔찍하며, 불쾌한 느낌을 준다.



이 땅의 살인자들은 각각 어떠한 동기에 의해 사람을 죽인다. 개인적인 원한이나 우발적인 상황 때문일 수도 있고, 때로는 아무 이유 없이 사람을 죽이기도 한다. 그 이유와 동기가 무엇이든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들이 처음부터 살인자였던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에서는 다르다. 성경은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서 ‘처음부터’ 살인한 자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요한복음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처음부터 살인이라는 엄청난 죄를 저지른 영적 세계의 살인자는 바로 사단 마귀다. 그들의 살인은 어떠한 후발적인 동기도, 이유도 없다. 그 존재의 시작부터 그들은 이미 살인한 것과 다름없는 무자비하고 흉악한 살인자일 뿐이다.

그들이 사람을 죽이는 방법은 칼이나 총이 아닌 ‘거짓말’이다. 진리가 없는 그들은 진리를 가장한 수많은 거짓말을 만들어내고, 그 거짓말로 사람들의 영혼을 죽인다. 

일요일에 주일예배를 지켜야 한다는 거짓말, 12월 25일이 예수의 탄생일이라는 거짓말, 유월절이 폐지되었다는 거짓말, 교회에서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는 거짓말 등, 그럴듯하지만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치명적인 거짓말들로 우리의 영혼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는 살아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생명에 대한 권리를 가질 수 있다.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는 그 누구에 의해서도 빼앗길 수 없는 우리의 권리인 것이다. 

그 권리를 지키는 것은 우리 스스로의 몫이다. 처음부터 살인한 자, 사단 마귀의 거짓말에 현혹되지 말고 하나님의 진리를 찾자. 그것이 우리의 영적 생명권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출처 : http://goodnote.co.kr/xe/board_LxAn80/31839

감자껍질을 까는 기능성 고무장갑ㅋㅋ









감자 껍질을 벗기는?

까는??

아니 밀어내는???

고무장갑이에요~ㅋㅋㅋㅋ





처음에 보고 완전 아이디어 상품이다! 하고 놀랬드랬죠~

껍질이 살짝 까져서 좋긴 한데

잘 안쓰는 손가락에 힘을 주고 쓰려니

처음엔 살짝 힘들었어요~



나름 쓸모있는 장갑^^





마지막 아담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아담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까? 굳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아담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담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사람이다. 아담은 히브리어로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영혼을 그 속에 넣자 비로소 아담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했다.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그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하와와 함께 에덴동산에 거했다. 후에 아담은 930세라는 나이로 죽기까지 가인과 아벨 등 많은 자녀를 낳았다고 구약성경 창세기는 전하고 있다. 그런데 신약성경에서는 이러한 아담을 두고 두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고린도전서 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창조된 아담은 분명 한 사람인데 성경에서는 첫 사람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이 말씀 가운데 두 아담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며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다. 첫 사람 아담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들어 그 속에 영혼을 불어 넣어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시킨 아담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에 대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살려주는 영’이라는 점이다. 이로 보건대 마지막 아담은 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구원자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담을 이렇게 말했다.

  
로마서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을 오실 자에 대한 표상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오실 자’는 성경 맨 마지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요한계시록 22: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오실 자’는 장차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러므로 로마서에서 ‘오실 자’를 표상하는 아담은 바로 재림 예수님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마지막 아담 또한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살려주는 영’으로 오시는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인류를 살려주실까.
  

요한복음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고 하셨다. 과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신단 말인가.

  
마태복음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살려주는 영’인 마지막 아담이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마지막 아담의 예언 그대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은 과연 누구일까.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은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세우신 분이시자 인류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시다.